가수 지나 성매매 루머 근거가 있는건가 없는건가?



지금 인터넷 상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난리가 난 떡밥은 다름아닌 지나 성매매 스폰서 의혹관련이 아닐까 싶다. 오늘자 뉴데일리 기사를 통해서 그것이알고싶다 방송 이후 경찰의 수사가 있을 것임을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빨리 결과가 나올지는 몰랐다. 하지만 실제로 결과는 나왔고... 아주 상세하게 혐의내용이 나왔다.


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newsview.php?id=303455

이 기사인데....









여기에 보면 모자이크를 해놓기는 했지만... 소속사가 어디냐면 큐브엔터테인먼트다. 그리고 최근 이 소속사의 여가수와 계약이 종료되어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는 기사들이 1일자로 꽤 많이 올라왔는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01/0200000000AKR20160301071700005.HTML?input=1195m


바로 지나다.




그리고 또 다른 힌트로 2010년 이 소속사에서 데뷔를 했다고 하는데, 지나가 2010년에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애인애 생기면 하고싶은 일 이란 디지털 싱글로 데뷔를 했다.

87년생으로 한국나이 30살이고 만으로 29살이다.











또한 A씨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가창력으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가수. 최근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는 부연설명도 있는데....









근데.... 내가 가장 놀란것은 지나 정도면 A급스타이고 인기도 굉장히 많고 방송활동도 꾸준하게 해왔다... 그럼에도 경제적으로 어려웠는지 아니면 계약 관계가 잘 되어있지 않아 돈을 벌지 못한건지 몰라도 왜 이런 검은손의 유혹에 넘어갔는가다.

활동을 하지 않는 시기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웠던건지 아니면 지인의 부탁이었는지, 혹은 약점을 잡혀서 어쩔 수 없었던건지.... 몰라도....

실제 사건이고 형사입건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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