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는 좋은 꿈을 꾸었다고 당첨되는게 아니라 그냥 꾸준히 자기가 밀고 있는 숫자를 꾸준히 그냥 이유없이 매일 하는 일처럼 하다보면 언젠가는 당첨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렇게 완자 번호를 체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당첨 기술 중 하나라고 하는데, 저도 전국에 있는 명당에서 좋은 번호를 뽑아서 거기서 기계빨을 받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냉정하게는 결국 운이지 않나 싶습니다.
들리는 말로 누구는 그냥1천원만 사서도 되는 놈은 된다고 그랬다가 1등에 턱 하니 당첨이 되기도하고
1등도 되고 2등도 되고 3등도 된 사람이 있다고도 하고
결국 확률싸움이니 많이 구매한 사람이 당연히 1등이 되었건 5등이 되었건 당첨될 가능성이 높은건 사실이겠죠.
하지만 이 확률이라는 것도 워낙 모집단이 크다보고 매 회 새로 갱신되니 많이 구매한다고 당첨이 된다는 보장은 당연히 없고, 과거의 사건은 모두 그냥 매몰되는 것이라서 로또는 그냥 운입니다.
거기에 공식이고 뭐고도 없습니다. 걍 운. 하지만 결국 그 운을 1게임에 1천원이라는 금액을 주고 구매를 해야 운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는
운 테스트가 로또 아닌가 제 결론인데, 또 1주일동안 로또 한장 굼매하면 당첨되서 부자행세할 생각이 신명이 나는 것도 하나의 매력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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